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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로 돌아온 배우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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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니엘 헤니는 17년 전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함께 호흡한 현빈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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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도 다니엘 헤니는 "본인보다 잘생겼냐"는 물음에 "당연하다"며 "얼굴, 느낌, 에너지, 모두 완벽하다. 리더 같은 느낌이 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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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니엘 헤니의 매니저를 맡고 있는 마틴 대표는 "형수님은 잘 계시냐"는 현빈의 질문에 "덕분에"라며 "가문의 영광. 난리가 났다. (현빈 손예진 부부의) 결혼식을 다녀온 덕분에"라고 답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