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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로, 박해진 씨는 본 사건과 무관함을 밝힌다"며 "당사는 관련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이어질 경우, 해당 내용을 작성 및 유포한 이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소속 배우의 명예와 권익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진행할 것을 알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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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06년 지상파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주목받은 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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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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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배우 박해진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40대 남성 배우와 관련됐다는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당사는 관련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이어질 경우, 해당 내용을 작성 및 유포한 이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배우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진행할 것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