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소라가 점점 더 물오르는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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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 색상의 카라티에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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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소라는 지난해 출산을 했음에도 여전히 붓기 하나 없이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도요",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33세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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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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