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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남편, 딸과 함께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모습. 앞서 최선정은 유럽으로 출장을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최선정은 딸이 비행기 체질이라며 "울지도 않고 잘 놀다 도착했지만, 12시간 넘는 비행 동안 30분 잠..진짜 잘 놀았네 딸"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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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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