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인 한창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스타그램. 아침부터 생일차림 준비한다 고생한 울이쁘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남편의 생일을 맞아 준비한 생일상이 담겨있다. 남편을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장영란 표 생일 밥상. 여기에 남편을 향한 손 하트 애교까지 남편을 향한 애정으로 가득찬 하루였다. 또한 "근육통호소하니 울 이쁘니가 밤에 마사지까지"라면서 장영란은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남편 마사지를 해주는 등 부부의 알콩 달콩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창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마누라 덕에 남편 호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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