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연애 중인 양재웅이 쿨한 연애 스타일을 드러낸다.
9월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연인 간 사소한 사랑싸움으로 시작했지만 끝내 잔혹한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 된 커플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된다.
사연을 소개하기 전, 방송 3사 가요대상을 모두 석권한 가수 김종국의 대표곡 '한 남자' 가사가 재조명된다. 김지민은 "이 노래의 가사에 주목해라"라는 말과 함께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 가사의 의미가 다르게 느껴질 것"이라며 가사 속 반전이 있음을 예고해 궁금증을 모은다.
커플의 사소한 사랑싸움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가던 김지민은 "연인이 다른 이성을 보고 '멋지다', '예쁘다' 반응하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한다. 이에 출연자들은 제각기 연애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대답을 내놓아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고.
현재 연애 중인 양재웅은 "괜찮다, 신경 안 쓴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를 본 김지민은 "그럼 양재웅 씨도 연인 앞에서 다른 이성을 보고 칭찬하냐"고 되묻자 양재웅은 "정작 저는 조심하는 편"이라며 누군가를 의식하는 답변을 해 폭소를 자아낸다. 그러나 이승국은 "다른 이성을 칭찬할 수도 있지 않냐"며 뭐가 문제냐는 반응을 보인다고. 이에 현장 관계자들은 "천재지만 연애는 예외", "진정한 연.알.못"이라며 안타까워한다는 후문이다.
과연 출연자들을 이토록 과몰입하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까. 사소한 질투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극단적 선택을 한 충격적인 커플 스토리는 9월 12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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