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백지영이 추석 연휴 때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백지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추석연휴에 용평 갈라다가 갈때 올때 차 밀릴 생각에 계획수정 ㅎㅎ하임이의 첫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직업체험^^ 그리고 놀이공원 줄을 서다서다 민속박물관으로 샜는데 생각보다 큰 규모와 디테일에 깜놀!!! 밤에는 네일샵오픈 ㅎㅎㅎㅎ 하루만에 떨어졌지만 그래도 만족해하는 너희들 덕분에 엄마도 뿌듯했어^^ 찍소리 안하고 잘 걸어죠서 고맙다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직업체험 테마파크에서 직업 체험 중인 백지영 딸 하임의 모습이 담겨있다. 경찰복을 입고서있는 6살 딸의 뒷모습이 씩씩해 보인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