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건강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박나래는 12일 자신의 SNS에 "#즐추 남은 명절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놀랍게도 소장용 내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멋들어지게 한 쪽 다리를 든 채 춤을 추고 있는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박나래는 최근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악..다리조심해요", "다리 괜찮아요? 조심 하십시다 ~" 등의 댓글로 박나래의 다리를 걱정했다.
이에 박나래는 "꾸준한 재활로 이제는 인대 수술한 다리 한발로 지탱 가능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건강도가니"라며 현재 다리 상태가 아주 튼튼하다고 밝혔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줄 서는 식당', JTBC '세계다크투어' 등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