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돌싱글즈3' 이소라가 본격 럽스타그램을 시작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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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연인 최동환과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은 달콤한 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이소라는 "자기야 자꾸 뒤로 갈래..?"라며 최동환에게 장난스럽게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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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BN '돌싱글즈3'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했지만 커플로 성사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11일 방송된 '돌싱글즈3' 최종회에서 최동환이 이소라에게 세 번의 고백을 한 끝에 교제를 하게 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이소라는 SNS를 통해 "부족한 점이 많지만 좋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인사했다.
한편 '돌싱글즈3'는 한정민·조예영, 최동환·이소라 총 두 커플이 탄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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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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