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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소재의 약 250여 명의 수용이 가능한 대형 PC방을 대관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FIFA 22' 쇼케이스를 진행했던 축구 전문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임형철 해설위원이 MC를 또 맡으며 박지성과 함께 유명 크리에이터 김단군, 러블리즈 유지애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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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FIFA 23'은 실제 축구 애니메이션을 통해 더욱 사실적인 움직임을 제공하는 하이퍼모션2(HyperMotion2) 기술을 탑재했으며, 남녀 FIFA 월드컵 및 여성 클럽팀 추가 그리고 크로스 플레이 기능 등 새롭고 다양한 모드들이 더해진다. 이 가운데 하이퍼모션2는 EA스포츠가 3D 모션 트래킹 기술인 'Xsens Suits'를 사용해 실제 11대11 경기를 하는 프로 축구 선수로부터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캡처해 개발된 기술로, 'FIFA 23'에선 전문팀과 함께한 FIFA 최초의 여자 경기 및 훈련 모션 캡처를 진행하는 등 남녀 어떤 경기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정확하고 현실감 있는 애니메이션을 제공한다고 EA는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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