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의 잠으로 인해 4시간 동안 꼼짝하지 못했다.
제이쓴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품에서 네시간 자는 바람에 이쓴스 방광 터질거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똥별이는 아빠 제이슨의 품에 안겨 푹 잠이 든 모습이다.
한편 제이쓴의 아내 방송인 홍현희는 5일 아들을 출산했다. 홍현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5일 "홍현희가 오늘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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