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과 모처럼만의 여행을 떠났다.
정주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부부는 방콕입니다. 시부모님 덕분에 애 넷을 모두 맡기고 단둘이 여행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우려하시는 다섯째는 없을 것이고 에너지 잘 충전해서 돌아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과 함께 방콕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화이트 원피스로 멋을 낸 정주리는 육아에서 해방, 밝은 미소로 남편과 다정히 포즈를 취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네 아들을 뒀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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