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KIA 타이거즈가 본격적인 가을야구 준비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 투수진은 13일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PFP(Pitcher Fielding Practice) 훈련을 진행했다.
KIA 투수와 야수조는 평소 훈련 개시 시간보다 이른 시간인 오후 2시 그라운드에 집합해 러닝을 시작으로 훈련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PFP 훈련은 수비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훈련으로 투수와 포수와, 내야수들도 참여한다.
피칭 후 야수로 전환한 투수와 포수, 내야수들이 주자 상황이나 볼카운트 상황에 맞춰 작전을 수행하는 훈련이다.
Advertisement
PFP훈련은 스프링캠프나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투수와 야수들이 호흡을 맞추기 위해 실시한다. 평소에 하는 펑고나 타격, 수비 훈련 등에 앞서 포스트시즌을 위한 별도의 훈련이 추가됐다.
현재 KIA는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인 5위를 랭크하고 있다. 지난주 4승 2패로 선전하며 6위 NC에 4.5경기 차로 앞서고 있다. 광주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9.13/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