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류필립, 누가 뭐라해도 스킨십…'둘만의 여행' 현장 공개 by 김수현 기자 2022-09-13 19:25: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미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셀카. 여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류필립과 여행을 떠난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미나는 반대로 깔끔하게 입은 류필립과 반전 분위기로 조화를 이뤘다. 특히 미나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그대로 보이는 오프숄더 원피스에 볼륨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