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과 변함없는 사이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곧 출산하는 진진, 마지막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출산을 앞둔 지인과 만난 손담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활짝 웃는 네 사람의 모습에서 이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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