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최선정은 SNS에 "기가 막히게 일어난 새벽 세시 반. 불효녀는 웃습니다"라며 가족과 함께 유럽으로 출장을 간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최선정은 "이와중에 모자이크"라는 팬에 말에 "이건 태리 아빠가 아니라 여러분의 눈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배려의 일종입니다. 고통은 저만 받는 배려의 아이콘 같은 새벽 세시 반"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벽에 일어난 딸을 케어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남편의 가슴을 모자이크로 가려 웃음을 더 했다.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선정은 뷰티와 건강 식품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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