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지소연과 송재희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지소연은 SNS에 "밖에서 먹는 라면은 왜 이렇게 맛있을까 꼬마김치도 꼭 있어야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의 모습. 특히 웃는 모습까지 서로 닮아가는 부부의 모습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난임판정을 받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바 있어 더욱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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