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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바로 시즌 초반 부진한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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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까지 4승 2무 무패행진이다. 승점 14점으로 리그 3위다. 선두 아스날(5승 1패 승점 15점)과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에서도 마르세유를 2대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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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무리뉴와 포체티노 감독 시절 손흥민은 주요 골잡이었다. 종종 개막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누누 산투 감독 체제에서는 첫 7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올해는 7경기 모두 선발로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골이 없다.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할 것이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라고 현실을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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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손흥민이 최상의 컨디션일 때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보다 더 좋은 공격수는 많지 않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막판 토트넘이 TOP4를 탈환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 마지막 10경기에서 믿을 수 없는 12골을 넣었다'라며 손흥민의 부활을 염원했다.
콘테 감독은 "모든 선수들은 로테이션을 받아들여야 한다"라며 팀을 위해서는 누구든 선발에서 빠질 수 있다고 암시했다.
토트넘은 14일 새벽 1시 45분 스포르팅CP와 챔피언스리그 2차전에 임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