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정현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정현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품 때문에 커트했어요. 사랑하는 지춘희 샘과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긴머리를 짧게 자른 숏컷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모습을 담았다. 그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기생수: 더 그레이'를 촬영 전 캐릭터를 위해 과감히 헤어스타일을 변신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올해 4월 딸을 낳았다. 최근 영화 '리미트'로 관객과 만났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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