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전인화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체스. 웰시코기. 너를 어쩌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셔츠에 녹색 니트를 매치한 그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매력을 담아냈다.
1965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58세인 전인화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전인화는 9살 연상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9년에는 아들 유지상이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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