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돌싱글즈3' 전다빈이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했다.
전다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요완(오늘 요가 완료) 가쉬탕가 하면 완전 땀이 범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전다빈은 요가를 마치고 셀카를 촬영중이다. 블랙 브라톱을 입고 과감한 상체 노출을 한 모습. 특히 양 팔에 새겨진 타투가 눈에 띈다.
한편 전다빈은 '돌싱글즈3'에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지만 커플에는 실패했다.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인 그는 전남편과 이혼 후 7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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