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코요태 신지가 갑작스럽게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신지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부우운~~~ 이게 대체 왜…축하는 너무나 감사하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에요~ 코요태 신곡 콘텐츠 촬영 중 찍은 사진인데 대체 왜죠?ㅋㅋ (세상에 이런 해명을 할 줄이야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근데 이제 결혼은 저 혼자서 되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도 코요태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고 결혼설을 해명했다.
앞서 신지는 SNS에 "♥반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들에 둘러싸여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수줍게 웃고 있는 모습. 신곡 콘텐츠 촬영 중 찍은 사진이었지만 팬들과 장영란, 나비, 전인화 등의 동료들은 웨딩 사진으로 착각했고, 빽가 역시 "이지댕 드디어 올리는구나"라는 댓글을 남겨 결혼설은 더욱 퍼지게 됐다.
한편, 혼성그룹 코요태는 지난달 신곡 '고(GO)'를 발표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