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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니안, 황보, 브라이언, 간미연은 해루질부터 통발 수거까지 알찬 '내손내잡'을 선보인다. 네 사람은 해루질 도중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생명체를 발견하고, 토니안은 자신의 통발을 낚아 올리다 "월척이다"라고 외친다. 통발의 무게 때문에 배가 끌려갔을 정도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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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이를 모니터 하던 붐, 안정환, '빽토커' 백지영은 토니안의 말을 믿지 못하면서도 심상치 않은 그의 허세에 점점 빠져든다. 과연 토니안의 통발에는 무엇이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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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