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승연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방 놔두고 왜 거실이 좋다는 걸까요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연의 딸이 거실 쇼파에 편히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닮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거실의 아늑한 인테리어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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