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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아들 이서 군이 모기에 물려 다리 곳곳이 벌겋게 부은 모습이 담겼다. 자이언트핑크는 "(오늘은 남편이 모기 불침번 섰음) 눈 떠보니 다 물려있음.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보니 벌레를 잡을 줄 모른다고 하심.. 으응..?"이라며 의아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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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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