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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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할 일 정리"라면서 메모장을 공유했다.
아야네가 공개한 메모장 속에는 이날 아야네가 할 일이 적혀 있다. 이때 빼곡하게 적혀있는 할 일. 바닥청소, 책 정리, 안 입는 옷 정리, 갈비 재워놓기, 잡채, 푸딩 만들기 등 청소부터 음식 준비로 꽉찬 아야네의 하루 일상.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최근 40.5kg의 몸무게를 공개했던 아야네. 이에 체력 관리를 위해 골프, 요가 등 운동까지 하는 등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듯한 아야네의 스케줄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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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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