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로 추측되는 커플 사진이 또 한 번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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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남녀는 여느 연인들처럼 이마에 입을 맞추고 같은 포즈를 취하는 등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핑크빛 케미를 뽐내고 있다. 힘주어 꾸미지 않은 편한 옷차림도 눈에 띈다.
뷔와 제니는 지난 5월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글과 이들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되며 첫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대기실과 아파트 현관에서 함께한 투샷 등이 공개됐던 바. 양측 소속사가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인 가운데 커플 사진은 또 한 번 유출됐다. 이번 사진도 해커로 추정되는 인물이 추가 공개한 분위기로 불법 해킹에 따른 우려도 다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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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를 발표했으며 블랙핑크는 오늘(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컴백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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