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황정음이 늘씬한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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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황정음은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바지를 입고 개미허리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사진으로 봐서는 황정음이 얘기했던 목표 체중인 52kg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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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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