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지소연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다보면서 머어어어엉. 맛있는 거 먹으면서 아무생각 안하니까 좋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바닷가 근처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청색 멜빵 바지를 착용한 그는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지소연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좋은 곳 많이 다니세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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