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
16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예쁘게 입고 루룰룰루. 멋을 좀 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재킷에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결혼한 이해리는 점점 더 물오르는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새신부", "역시 사복 퀸이에요"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다비치 이해리는 지난 7월 비연예인 연인과 소규모 형태의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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