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주만은 6일 딸과 함께 수족구병에 걸렸다고 밝혔다. 윤주만은 "처음에 태리가 고열이 심하게 오고 열이 잦아들더니 손,발,입에 수포가 올라왔다. 다행히도 씩씩하게 잘 버텨주고 먹는 것도 잘 먹어서 괜찮다 싶었는데 그러다가 저도 고열로 정말 미친 듯이 아팠고 열이 잦아들더니 손이며 발이며 입 안까지 너무 아프고 발 디딜 때마다 힘들더라"라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주만은 2018년 김예린과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