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주미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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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박주미는 SNS에 "#축복만가득하길"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대 아들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박주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옥 앞에서 기품 넘치는 포스를 풍기는 박주미의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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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1살, 16살의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이 운영하는 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종영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으로 열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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