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분장실 아닌 세트장서 의상 탈의?…"혹시라도 누가 볼까봐" by 김준석 기자 2022-09-17 06:30: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혜수가 드라마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Advertisement16일 김혜수는 SNS에 "시간을 줄이기 위해 가끔은 분장실로 가는 대신 세트장 안에서 의상을 바꿔입기도 한답니다~ 혹시라도 누가 볼까 매의 눈으로 주변을 살피는 늠름한 규선팀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세트장에서 의상을 갈아 입고 있는 김혜수를 지키고 있는 든든한 직원의 뒷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슈룹'은 자식들을 위해 기품 따윈 버리고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10월 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narusi@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