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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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장영란은 SNS에 "남편의 그녀. #10살딸우리지우 10살인 지우. 아직도 아빠랑 결혼한다네요. 아기까지 낳는다고 그 아이는 엄마가 키워 달라고 하네요. 너무 순수하게 키웠나? 나중에 사춘기 때 이런 얘기를 들려주면 기겁하겠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남편인 한창은 딸의 발을 깨물며 달달한 눈빛으로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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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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