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별 옆에 또 별, 그리고 별. 3 스타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만났다.
정우성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현진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류현진의 토론토 유니폼과 모자를 들고 류현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대받아 토론토를 방문한 이정재와 정우성이 류현진과 만난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에 절대 밀리지 않는 두 월드스타의 피지컬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헌트'가 제4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받은 가운데, 이정재 감독과 정우성은 관객과 함께하는 GV 행사에 참석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