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공유했다.
손연재는 1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긴 바지에 화이트 반팔 크롭티셔츠를 입고 등산에 나선 모습이다. 두 팔을 번쩍 들고 만세하는 포즈를 취한 탓에 티셔츠가 올라가면서 잘록한 개미허리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국가대표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지난달에는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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