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N '돌싱글즈2' 이다은이 팬들의 과한 호의를 정중히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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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백화점에서 엄마랑 저녁먹고 있는데 팬이라며 말걸어주신 분이 계셨다. 식사를 다하고 계산하려고 하니 직원분께서 어떤 분이 이미 계산해주셨다고 하시더라. 혹여 또 이런 일이 발생할까 염려되는 마음을 담아 보내주시는 응원과 따뜻한 말 한마디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식사 계산은 당연히 내 몫이다. 오늘은 감사했다. 그래도 다음번엔 절대 안되다"고 밝혔다. 밥값을 계산해준 팬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으로 복잡한 심경을 느낀 것.
이다은은 1월 종영한 '돌싱글즈2'에 출연, 윤남기와 재혼했다. 두 사람은 4일 결혼식을 올리고 괌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이다은은 슬하에 딸 리은 양을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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