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극과 극 반응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장 간 아빠랑 영상 통화. 서현이랑은 꿀이 뚝뚝인데 내 얼굴 나오니 무표정 되는 거 저만의 생각인가요. 조심히 다녀오셔요. 다음 출장은 언제라 했더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딸과 영상 통화를 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종원은 딸의 사소한 질문에도 자상하게 대답해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딸이 뽀뽀하듯 입술을 쭉 내밀자 똑같이 입술을 내미는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백종원은 영상 통화를 끊을 때쯤 화면에 소유진이 나오자 금세 무표정한 얼굴로 바뀌어 영혼 없이 손만 흔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거슨 극한 온도 차", "죄송하게도 무표정 됐어요", "표정 변화 너무 웃겨요", "남편들은 왜 그럴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