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막내 금조의 결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경리는 18일 자신의 SNS에 "막내. 이쁘게 잘 살아"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경리는 금조의 결혼식장을 찾은 모습이다. 니트 티셔츠로 단정한 하객룩을 완성했지만 워낙 화려한 미모는 가려지지 않는다. 경리는 함께 팀 활동을 했던 이유애린과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금조와 뮤지컬 배우 백기범의 결혼식 현장도 공개됐다. 웨딩드레스로 늘씬한 몸매를 뽐낸 금조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백기범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Advertisement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뉴스'로 데뷔했으며 JTBC '언더커버' 등을 통해 연기에도 도정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