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입대를 하루 앞둔 배우 강태오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강태오의 공식 SNS는 19일 "따뜻한 봄에 다시만나 태오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는 블랙 캡모자와 화이트 셔츠를 입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그는 입대를 앞두고 짧게 머리를 자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태오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인기를 한몸에 받는 법무법인 한바다 송무팀 직원 이준호를 연기했다. 그는 오는 20일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