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은 약정기간 1년을 채우면 최고 연 4%(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비대면 전용상품 'OK e-플러스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Advertisement
'OK e-플러스 정기예금'은 중도해지 하더라도 기본금리 연 3%(세전)를 받을 수 있고, 1년 만기를 채우면 우대금리 1%포인트(p)가 더해져 최고 연4%(세전)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개인 및 법인 고객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10만원부터 100억원까지다.
'OK e-플러스 정기예금' 가입은 'OK모바일뱅킹'과 'SB톡톡플러스'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Advertisement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리 인상 속도가 가팔라지면서 중도해지 불이익이 적은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다" 며 "중도해지 하더라도 최소 연 3%를, 1년 만기 유지 시에는 최대 연 4%의 금리를 보장하는 이번 상품은 최근 예적금 시장의 흐름을 고려한 것으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