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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은 주 5일 근무제 전환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해기업의 체질 변화를 이끌어내고 이후 성장의 과실도 임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권대호 에듀윌 대표는 "현재 에듀윌은 사업확장을 실행하는 과정에 있고 1년 후에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모습으로 변화돼 있을 것"이라며, "비록 주 5일 근무제로 전환하지만 오히려 성장 동력을 확보해 달라질 에듀윌의 향후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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