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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박주미, 지드래곤X태양과 팔짱끼고 '수줍은 20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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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주미가 지드래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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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행사장을 찾은 박주미의 모습이 담겼다.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원피스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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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주미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과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며 수줍은 듯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1살, 16살의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이 운영하는 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종영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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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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