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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사랑은 "직원들과 회식하고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로 아기를 안고 있는 상황인데도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눕혀서 밟고 사정없이 때리며, 머리카락을 자른다고 사정없이 밟은 뒤 눕혀서 질질 끌고 화장실까지 가 머리카락을 다 잘라버렸다. 그 와중에 아기도 다쳤고 ,아기 보는 앞에서 '너 죽여줄게'라는 말을 하며 부엌에서 식칼까지 꺼내와 찌른다고 ?아와서 정말 겨우겨우 아기만 안고, 맨발로 뛰쳐나왔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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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랑은 "남편의 협박으로 억지로 시켜서 적은 각서 등이 있는데 그것을 증거 삼아 소장을 날린다고 협박 중이다. 나는 정말 아기만 지키고 싶다. 남편 쪽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을 한다면 모든 부분 변호사를 선임해 응대하고 선처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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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정환은 개인 SNS에 "우선 개인적인 일이고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되어, 가족도 친구도 지인도 모르게 2022년 6월 경 부터 '김유리 씨와 부정행위를 나눈 상간남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서사랑의 본명은 김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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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사랑은 '상간남에게 가고 싶다. 이혼해달라. 아기는 저 보고 키워라. 대신 아기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했었고(해당 녹취록보유) 솔직히 어떤 남편이 아내의 부정행위도 모자라, 상간남에게 간다는 아내를 이해할 수 있을지, 정말 너무 화났다. 오로지 자녀를 위해서, 서사랑 말대로 해 주겠다 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이 정환은 "서사랑은 여전히 부정행위 소송 피고 상간남과 연락을 하며 허위로 입을 맞추고 있고, 심지어 대마 사건, 상간 소송이며 자신에게 불리해질 우려가 있자 지인을 시켜 허위사실 유포 게시글까지 올리고 있다"면서 "허위 글을 올린 김유리씨의 지인 모두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반드시 고소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