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유쾌한 면모를 뽐냈다.
19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와이 다녀온 애가 준 선물. 귀여운 맨투맨 귀엽지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강민경이 선물해준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크림색 선글라스와 한 명품 브랜드 가방을 매치한 그는 '꾸안꾸' 룩으로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을 본 강민경은 "와 언니 싸이월드 얼짱같아"라고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에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다비치는 최근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표했다. 이해리는 지난 7월 비연예인 연인과 소규모 형태의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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