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이현이 인교진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소이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똑똑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사진을 찍기 위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 이때 살짝 드러난 예쁜 가을 하늘과 부부의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했다.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모델 포스를 뽐낸 부부였다.
이어 환한 미소와 함께 남편을 향해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소이현. 그런 아내의 모습에 절로 미소를 짓는 인교진이었다. 똑 닮은 미소가 예쁜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다.
한편 소이현은 인교진과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