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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지독하게 겪게 되는 계절앓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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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지는 "♥반쪽"이라면서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해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후 신지는 "축하는 너무나 감사하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에요"라며 "코요태 신곡 콘텐츠 촬영 중 찍은 사진인데 대체 왜죠? 세상에 이런 해명을 할 줄이야ㅎ)"라며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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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