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비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비는 SNS에 "공연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점점 어려지는 외모를 장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비는 독보적인 꾸러기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