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쥬얼리 멤버들이 모였다.
방송인 이지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상대방을 아프게 해야 했던 #당연하지퀸 때문에 얄미운 이미지로 살아온 시간이 억울했어요... 그렇지만 이젠 당연하지 하면 아직도 저를 떠올려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그는 "#돌싱포맨 정아언니와 인영이랑 함께여서 든든했던 녹화였어용.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이따 밤에 만나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속에서는 이지현이 박정아 서인영 등 쥬얼리 멤버들과 건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현은 2번의 이혼 후 홀로 남매를 키우고 있다. 최근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를 겪는 아들에 대한 육아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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