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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은 사람이 밀집해 있지 않은 넓은 구릉 지대나 바닷가, 산간 지역에 위치해 지대의 성격마다 골프장 코스의 성격도 달라진다. XGOLF가 선정한 걷기 좋은 골프장은 코스가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평지를 이루고 있어 남녀노소 무리 없이 산책하듯 걷고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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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에 위치한 푸른솔포천 골프클럽과 필로스 컨트리클럽은 접근성 좋은 수도권 골프장이다. 실제 후기 평점 9.5점 이상의 푸른솔포천 골프클럽은 지형을 그대로 살려 설계되었으며, 고지대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굴곡 없이 완만한 코스로 이어져 있다. 아이디 nos***는 '항상 갈 때 마다 느끼지만 너무 즐거웠고, 캐디분도 친절, 다양한 이벤트로 지루함이 없다'고 호평했다. 충청도의 백제 컨트리클럽, 떼제베 컨트리클럽, 강원도의 파가니카 컨트리클럽 등도 걷기 좋은 골프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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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관계자는 "XGOLF는 실제 이용자가 남긴 후기를 반영한 데이터베이스와 골프장 관계자의 의견의 취합하여 시즌에 맞는 골프장을 추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실제 후기에 귀 기울여 골퍼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골프 부킹 서비스 1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